땀 뻘뻘 흘리는 여름,
복날 필수템 생맥산
안녕하세요! 연한의원 원장 홍지연입니다.
요즘 날씨 너무 습하고 덥습니다. 땀을 잘 안 흘리는 제가 얼마 전 오랜만에 비가 안 오길래 좀 걸을 겸 나갔다가 땀 범벅이 되고 완전 지쳐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이 때 이 약을 마셨는데요. "와~이제 살 것 같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오늘은 예전 왕실에서 여름철에 음료처럼 마시던 보약이자, 땀 범벅이 된 저를 회복시켜 준 한약, '생맥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