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연 원장의
특별한 여정
저는 조금은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는 기자로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진정한 적성과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일에 대한 열망으로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학업에 정진하여 경희대학교 한약학과와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현재의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으며, 특히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소아와 부인과 질환에 대해 더욱 깊이 연구하고 진료해 왔습니다.
직선 코스가 아닌 조금 돌아온 산책로 같은 저의 지난 경험들은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을 만날 때 큰 자양분이 됩니다. 단순한 통증 치료를 넘어 수험생의 긴장감, 틱 증상, 다이어트의 고충, 그리고 마음이 아픈 분들의 불안감까지. 저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친 마음을 보듬고 진솔한 상담을 통해 해결 방안을 제시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