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증후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연한의원 원장 홍지연입니다.
코로나가 아직 지속되고 있지만, 본격적인 등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등교와 함께 아이들도 본격적으로 단체생활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저희 아이들도 오늘부터 등교를 했습니다. 어제 밤에는 늦게까지 잠이 들지 못하더라고요. 오랜만에 하는 등교라서인지 설레면서도 긴장된다고 밤에 한참을 뒤척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