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근파열이라고??
일상 속 근육 파열
안녕하세요. 연한의원 원장 홍지연입니다.
얼마 전에 도쿄올림픽이 폐막했죠? 평소 운동에 하나도 관심 없던 사람들조차 매료시킨 여자배구!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우리 선수들 모두 부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몸을 불사르는 투혼이 돋보여 존경스러웠습니다.
특히 김연경 선수는 올림픽 예선전에서 복근이 파열됐는데 진통제를 맞으면서 뛰었다고 해요. 헉! 와... 그게 가능하다고?! 저는 복근은 아니지만 근육이 파열된 적이 있어서 그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이 '근육 문제'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