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빠도
내 손으로 직접 달입니다
안녕하세요. 연한의원 원장 홍지연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있었던 한약 처방 이야기를 몇 개 해볼까 합니다.
저는 아무리 바빠도 제가 직접 조제하고 탕전합니다. 바쁘더라도 '내손내달(내 손으로 내가 직접 달입니다)'의 원칙을 지키며,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